함께하는 순간
복잡한 일상 속, 어느 카페 창가
마주 앉은 두 사람의 뒷모습이
왠지 모르게 따뜻하게 느껴졌다.
말보다 조용한 눈빛,
행동보다 더 가까운 거리.
나도 누군가와 이런 순간을
함께 하고 싶다.
잠시 ‘우두커니’ 멈춰서서 주변을 둘러보고느낀 바에 대해 나누는 공간입니다.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