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그런 바에는 그냥 다 버리고 떠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by 타자 치는 컴돌이



싫은 일을 계속하는 사람으로 살 바에야,

그냥 끈기 없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계속 고통받으며 버티고 있을 바에야,

그냥 다 버리고 떠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기울어진 탑 쌓는 삶을 살 바에야,

그냥 옆에 새로 하나 지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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