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그냥 그렇게 흘러갔다...

발걸음이 닿은 6번째 문장 속에서

by 타자 치는 컴돌이


- 그냥 그렇게 흘러갔다. -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주기에 너무 바빴나보다.

사람들도 그렇게 다들 스쳐가고 잊혀지는 걸 보면

사람들은 시간을 따라가기 바쁜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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