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미국유학
홈스테이 아주머니는 주로 한식을 해주셨던 것 같은데 솔직히 요리가 전반적으로 어땠는지는 자세하게 기억나지는 않는다. 생각이 안 나는 것을 보면 아주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다는 것일지 모른다. 다만 가끔 삼겹살 같은 고기를 구워 와서, 집 뒤뜰에서 바베큐를 해 먹었던 기억은 남아 있다. 그런 식사는 나름대로 인상에 남아 있다.
오늘의 생각 정식 - 지금은 1.개인 철학 정립, 2. 스스로를 이해하기 위해 인생 전체 기억을 정리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