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서
들숨에 널 안았고
날숨에 널 그렸어
거친 숨결 사이
우린 사랑을 했지
너의 기억은
오늘도
내 숨을 쉬게 하고
내 마음을 추억으로 물들게 해
그래서
오늘도 널 위한 숨을 쉰다
우리, 같이
한평생
들숨과 날숨이 되어
함께 가보자!
너랑 나랑 둘이서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