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청소부, 나를 지켜주다

[ 에세이 ] < 그리움의 깊이 > 유정 이숙한

by 유정 이숙한

혈관청소부인 양파, 양파 중에서 껍질이 으뜸이다.

양파껍질차는 25년 동안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었다.

2023년 6월 23일 MBC 생방송 오늘 아침 프로에 7분 동안 방영되었다.

내가 마시고 효과를 본 물이기에 많은 널리 알려주고 싶어서였다.


양파껍질차를 마시고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기준이 150 미만이 299 나왔다.

양파껍질차를 6개월 동안 꾸준히 마시니 수치가 87 이하로 줄어들었다.

작년에 건강검진 때도 78 나왔다. 사람들 대부분은 나이 들면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을 달고 산다.

하지만 난 고지혈증이 사라지고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이 많다는 검진결과가 나왔다.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술을 자주 마시지 않는 전재하에서 영파껍질차를 마시면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옆지기도 전에는 혈압이 140 이상이었다. 양파껍질차를 꾸준히 마시고 정상 혈압이 되었다.

술을 마시면 한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한다. 정상혈압을 유지하려면 금주는 필수이다.

몸에 염증이 심하면 혈압이 일시적으로 올라갈 수 있다.


고지혈증과 고혈압에 효과가 있는 양파껍질과 관절에 도움 되는 오가피나무, 피로를 날려주는 헛개나무, 폐에 좋은 길경(도라지), 보혈작용이 뛰어난 당귀와 약방에 감초라고 했던가. 단맛이 나는 감초가 들어가서 쓴맛이 나는 약초들의 쓴맛을 보완해주고 있으며 단맛이 나서 물도 맛있다.


특히 비염과 폐에 이로운 도라지는 쓴맛이 강하다. 물이 맛있어지라고 옥수수차 티백도 하나 넣고 있다.

물맛이 훨씬 더 좋아졌다. 이 물은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는 물이다.


실제로 끓이고 있는 모습이다. 뚜껑을 덮고 끓기 시작해 한 시간 이상 약불에 끓인다.

재탕으로 한 번 더 약물을 우려내도 물맛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


양파껍질은 지저분한 겉껍질은 버리고 두 번째 껍질을 씻어 말리고 양파망에 담아 벽에 걸어 놓고 끓일 때

한 줌도 되지 않은 양을 넣고 끓인다. 양파껍질을 많이 넣고 끓이면 이뇨작용으로 소변이 자주 마려워서

번거로우니 적당량을 넣고 끓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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