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악기 연주회(화성시 예술단)
예술의 전당에 가야 들을 수 있는 연주곡을
제부도 서해랑에서 들었다.
모처럼 럼귀가 호강했다.
그윽한 음률에 취해 눈물이 날 거 같았다.
좋은 음악을 들으면 왜 눈물이 나려고 할까?
이 꽃 이름은 미니 달맞이꽃이라고 한다.
달맞이꽃이랑 닮았다.
상큼하고 예쁜 꽃. 언제 보아도 예쁘다.
<또 하나의 계절, 화성> 출간작가
유정 이숙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