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처 요령
♣ 공원에서의 안전수칙 ♣
* 실외활동 시에는 아이 돌봄 인력과 아이가 함께 다닌다.
* 아이를 두고 아이 돌봄 인력만 이동하지 않는다.
* 주변에 유리 파편, 돌 등 위험한 요소가 있는지 확인한다.
* 급하게 서두르지 않는다.
* 잔디나 풀밭에 눕지 않는다.
* 동물에게 함부로 먹이를 주지 않는다. 동물 우리 안으로 손가락 등 신체 일부를 넣지 않는다.
♣ 화재 안전교육 ♣
* 일반 화재⚌☛ 물로 진화
* 전기 화재⚌☛ 담요를 덮어 진화
* 유류 화재-⚌☛젖은 이불을 덮어 진화
* 가스 화재 ⚌☛밸브를 잠그고 창문을 열어 환기
**소화기 사용법 **
안전핀을 뽑는다--> 노즐을 잡고 불 쪽을 향한다--> 손잡이를 움켜쥔다--> 분말을 골고루 쏜다
* 실내에서 사용할 때는 밖으로 대피할 것을 대비하여 문을 등지고 선다.
* 소화기를 가져와서 몸통을 단단히 잡고 안전핀을 뽑는다.
* 노즐을 잡고 불 쪽을 향해 가까이 이동한다.
* 손잡이를 꼭 움켜쥔다.
* 분말이 골고루 불을 덮을 수 있도록 쏜다.
♣ 화재를 감지하거나 화재경보기가 울렸을 때 ♣
1) 화재 발생 후 연기 속에서 대피할 때
― 불을 발견하면 “불이야!” 큰소리로 외쳐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화재경보 비상벨을 누른다.
― 연기를 마시지 않도록 코와 입을 젖은 수건으로 막고 낮은 자세로 이동한다.
― 다른 손으로 벽을 잡는다.
― 비상구 방향으로 신속하게 대피한다.
― 승강기 (엘리베이터)는 화재발생 층에서 문이 열리거나 정전으로 멈추어 갇히는 경우가
있으므로 화재 시 절대 승강기를 이동하지 않고 비상구가 표시된 계단을 이용하여 탈출한다.
― 불길 속을 통과할 때는 물에 적신 담요나 수건 등으로 몸과 얼굴을 감싼다.
― 아래층으로 대피할 수 없을 때는 옥상으로 대피하여 구조를 요청한다.
※ 영아: 아이돌봄 인력이 영아를 품에 안고 신속하게 계단을 이용하여요 탈출한다.
※ 유아, 초등학생 아동: 아이 돌봄 인력이 안거나 아이의 손을 잡고 신속하게 계단을 이용하여 탈출한다.
2) 불길이나 연기 때문에 대피할 수 없어 건물 속에 갇혔을 때
― 손등으로 문손잡이를 만져보아 따뜻하거나 뜨거우면 문 뒤쪽에서 불이 난 것이므로 문을 열지 않는다.
만져보았을 때 뜨겁지 않으면 문을 조심스럽게 열고 밖으로 나간다.
― 연기가 방안에 들어오지 않도록 창문이나 문틈을 물에 적신 옷, 수건, 이불 등으로 막고, 물에 적신 수건
등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낮은 자세를 취한다.
― 창문을 열고 밖으로 두 손이나 옷을 힘차게 흔들어 사람이 있음을 알린다.
― 무섭다고 사람이 발견할 수 없는 장이나 침대 밑으로 숨지 않는다.
― 옷에 불이 붙었을 때는 그 자리에 멈춘 뒤, 바닥에 엎드려 두 손으로 눈과 입을 가리고 불이 꺼질 때까지
계속 뒹군다. 엎드릴 수 없는 사람은 수건이나 담요를 덮어 불을 꺼준다.
** 119 신고 순서 **
▶ 119에 안전신고센터에 신고하는 방법
* 침착하게 전화기의 119를 누른다.
* 불이 났다고 말한다.
* 불이 난 장소의 주소와 위치를 자세히 말한다.
* 소방에서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를 끊지 않는다.
불이 날 것을 대비하여 항상 위의 사항을 숙지하고 있으면 실제 상황 시 큰 도움이 될 거 같다.
당황하지 말고 미리 익힌대로 한다면 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