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가장 좋아하고 즐기며 흔한 단어가 사랑일 게다. 영화나 소설에서도 빠질 수 없는 장면들이 사랑일 게다. 그런데.. 왜? 그들은 힘들어하고 괴로워하며 그토록 사랑을 외치며 몸부림칠까? 그것은 사랑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중가요에서도 많이 인용하는 말이 사랑 사랑.. 그런다. 그들은.. 사랑에 몸부림치는 인간들은 환상적인 사랑, 또는 가식적인 사랑, 또는 탐욕적인 사랑을 감추고 있는 게다. 가슴이 뛰면 사랑이라고, 몸이 뜨거우면 사랑이라고, 마음이 흥분되면 사랑이라고... 그러나 짐승보다 못한 인간일 뿐이다. 짐승이 사랑하냐? 식물이 사랑을 느끼냐? 참으로 무지하기 짝이 없다. 암수가 흥분하는 걸 사랑? 하물며 섹스까지 동물에서 배우는 인간들.. 진정한 사랑을 뭘까? 사랑은 생명을 살리는 거룩한 것이다. 그중에 유일한 모성애가 바로 참 사랑의 그림자이다. 그래서 모든 인간은 그 어머니의 사랑을 못 잊는 게다. 인간은 결코 참 사랑을 알 수 없다. 단지 여성을 통해서 모성애를 통해 이해할 뿐이다. 천지가 그 사랑의 능력으로 창조되었고, 그 사랑은 지금도 천지를 다스리고 보살피며 치유케 하신다. 그 사랑을 보여주고 알게하는 것이 바로 어머니의 사랑인 게다. 그러므로 어머니의 날을 통해 그 사랑을 다시 되돌아보아야 할 게다. 천지를 보아라! 무엇이 수 많은 생물을 돌보시는지를...그것이 사랑이시다. Therefore God is Love. So mother's love is the shadow of God'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