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지트, 너의 이야기
작년 겨울, 나지트 독서모임에서 만난 태균님.
태균님이 제안한 『이방인』 지정 독서 모임에서 제 인생 책을 만나게 됩니다.
그 이후에도 많은 이벤트와 모임을 제안해 주셨는데요,
함께할 때마다 기획력과 다정함에 이마를 치곤 합니다.
지금은 매주 토요일 아침을 함께 여는 절친한 사이가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태균님이 문학 관련 일을 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AI 딥러닝 전문가라고 해서 1차 충격…
강사라고 해서 2차 충격… �
이제는 질문이 생길 때마다 ‘태pt’에게 묻고 있습니다.
만족도 : ⭐️⭐️⭐️⭐️⭐️
사람과 AI 모두를 섭렵한 태균님 덕분에 늘 배움과 영감을 얻습니다.
좋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한다는 것,
‘모임’이야말로 AI가 대체할 수 없는 가장 큰 기쁨 아닐까요?
나지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