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빛나거라

by 모퉁이 돌

모든 일과를 마치고


모든 사람을 만나고


밤늦게 집에 돌아와서 본


이제야 받아온 듯한 탁자 위 임명장.


아들아, 빛나거라!


그리고 늘 겸손하거라!


하늘의 축복을 빛줄기 가득할

너에게 내린다.


#20211009 by cornerkic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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