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이 붙으면 그럭저럭 지낼 수 있고
'증'이 붙으면 병원에 가야 하는데
'감'이나 '증'을 붙여서 확답을 내려줄 사람이 나라서
은근슬쩍 '감'만을 우울 뒤에 붙인다
게으른 수다쟁이 기회만 생기면 일단 눕고 시작하는 게으름뱅이지만, 대화는 당장 해야 하는 수다쟁이. 오늘도 적당히 밸런스를 맞추며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