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체중계에 오를 용기만 있으면 충분해!

by MJ

새해,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하려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요?


가장 쉽고,

가장 간단하지만,

대부분 극도로 피하고 싶은 이것은?!!!


바로, 체. 중. 측. 정! 이죠~


다시, 체중계에 다시 올라간다는 건,

단순히 숫자를 확인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죠.

그것은 현재의 내 모습을 마주할 용기를 내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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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최근 늘어난 군살을 보면서,

“과연 얼마가 늘었을까?” 궁금해졌어요.

하지만 또한, 두렵기도 했죠.


너무 많은 야식과

너무 잦았던 배달음식의 날들을 떠올리니,

대충 생각해도 5kg 이상은 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늘어난 체중에 충격받을까 봐,

체중 측정을 자꾸만 미루었어요.


하지만 미루는 동안, 상황은 더 악화됐죠.

미룰수록, 스트레스는 더 늘어나고,

그만큼 식욕은 폭발해 군것질만 더 늘었죠.

그리고 몸은 점점 더 무겁게 느껴지고,

다이어트 의욕도 점점 더 떨어졌어요.


그러나, 이 상태를 방치하면

상황은 더 나빠진다는 걸

넘나 잘 알고 있었어요.


미루면 미룰수록, 살은 또 찌고,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조차

점점 사라져 버릴 것이란 사실도요.

그러다 결국, 다이어트 따위

완전히 포기하고 싶어지면 어쩌지?


위기를 직감했어요.

그래서, 직면하는 용기를 내기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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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완충작용을 위해,

오늘 저녁만, 가볍게 먹고

체중은 내일 측정하기로 했어요.


물론, 오늘 바로 측정할 수 있지만,

기분 좋은 시작을 위해서는

조금 더 여유를 갖고 시작하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 (더 무거운 체중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 맘먹겠지만,


저는 오늘 저녁만 가볍게 먹고,

내일부터 (더 가벼운 체중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기로 결심합니다.


다이어트 꿀팁
체중에 대한 두려움이 생길 때,
그날 하루쯤 덜 먹고,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서 체중을 측정하면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결과에
다이어트에 대한 의욕이 오히려 생기기 때문에
식단 조절이든, 운동이든 시작하기가
훨씬 더 쉬워집니다.

여러분도, 다이어트를 시작할 결심을 했다면,

오늘 저녁만 가볍게 드시고, 꿀잠 주무셨다가

내일 아침, 자신의 체중과 직면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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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헉! 이게 뭐야?!

좌절하는 분도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그건, 오늘의 숫자일 뿐,

내일이면 다시 바뀔 수 있어요.

그러니 숫자에 움츠러들지 말고,

오늘은 체중에 직면할 용기와

숫자에 지지 않을 용기만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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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두려움을 넘어서, 용기 있는 한 걸음에서 시작됩니다."

다이어트도, 아는 만큼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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