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꽃은 봄 화단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여기도..
저기도..
꺼비는 팬지와 혼동해서
한동안 팬지라고 불렀다.
비슷하게 생긴 흰 꽃도 있다.
하얀색 제비꽃은 종지나물이라고 부른다.
하늘거리는 작은 꽃들이 봄의 화단을 수놓는다.
덕분에 후미진 화단도 화사해 보인다.
육아를 하며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식재료 관련한 컨텐츠를 제작하다가 지금은 꽃과 식물, 곤충 등의 자연물까지 관심사가 넓어지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