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에 어린이집에서 심어온 상추..
한 달 넘게 잘 자라는 중이다.
일주일에 한두 번 꺼비가 물을 준다.
직접 길러서 먹어보는 것에 로망이 있는 꺼비맘..
“맛없어..”
“크크.. 꺼비야 원래 상추맛이 그래.
오늘 처음 먹은 거잖아.
엄마도 먹어볼까? “
“진짜 쓰다..”
맛있는 상추를 기르는 일은
어려운 일이었다.
육아를 하며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식재료 관련한 컨텐츠를 제작하다가 지금은 꽃과 식물, 곤충 등의 자연물까지 관심사가 넓어지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