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모두 모임
둘째 고모 아들이 오늘 결혼했다.
덕분에 다양한 지역에서 바쁘게 지내는 친척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였다.
산본, 이천, 일산, 동탄, 우장산&양구, 미시건.
모두 건강하고 무탈해 보였다.
특히 제프 고모부가 와서 더욱 반가웠다.
희연이가 울지 않고 아이 컨택을 잘 해서 다행이었다.
코로나 이전에는 중소기업에서 산업용 접착제를 수출했고 현재는 외국계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