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과했다가 후회막심
1. 돈 몇 푼에 현혹되지 말 것
2. 실제 출퇴근 시간을 고려할 것
3. 동종업계로 이직은 가능하면 피하고,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마무리를 잘 할 것
4. 사람과의 관계 때문에 이직한다면, 다시 한 번 고려해보길... 비슷하거나 더 한 사람이 기다리고 있을 수도
5. 이직할 곳 확실하게 정해지면 옮기기, 그냥 욱해서 사직서를 던지면 백수나 백조가 될 확률이 높다.
코로나 이전에는 중소기업에서 산업용 접착제를 수출했고 현재는 외국계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