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bieber 김비버
작은 계절을 떠올리며 기다리는 건 너와의 봄을 마주함과 같네.
오늘도 나는 그 봄을 기다리네 시리게 멍든 마음도 위로가 되는 밤 봄을 마주하고 싶은 밤.
오늘도 나는
하고싶은 말을 머금은 채
너의 곁에 머무네.
작고 의미있는 일들에 대한 저의 기록입니다. 매일 써내려가는 글은 저의 시가 되고, 노래가 되어 저의 노래가 됩니다. #김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