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가 왔다.
반려견 입양
막내와 반려견 입양
입양 프로젝트
♡ 일반 샵 분양의 문제점을 알게 된 막내는 가정 분양을 선택했다.
♡ 원래는 귀엽고 작은 포메라니안을 입양하려 했다.
♡ 원하는 강아지가 창원 또는 제주에 있어 한두 번 놓쳤다.
♡ 귀엽고 예쁜 강아지는 순식간에 바로 입양되어 놓쳤다.
♡ 견주의 마음이 갑자기 바뀌어 당일에 입양이 취소되기도 했다.
'잡채'와의 인연
반려견 1,000만 시대
♡ 저녁 아파트 산책길에 갑작스레 달려드는 강아지 때문에 놀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목줄을 매지 않고 활보하는 개들 때문에 짜증 날 때도 여러 번이었다.
♡ 강아지 똥을 치우기는 하나 분리수거장에 대충 버리고 들어가는 견주들을 혐오했었다.
♡ 엘리베이터 안에서 “우리 개는 안 물어요.” 하는 견주의 몰상식에 눈을 치켜뜨기도 했다.
♡ 아파트 단지 내 개똥을 보고 혀를 끌끌 찼으며, 짖어대는 개를 진정시키라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