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치료자 이번주 10만명 (22년 2월 7일 기사)
노약자 등 가족 간 릴레이 감염이 걱정된다면, 재택치료자 동거 가족 안심 숙소를 이용할 수 있다. 문의는 각 시에 전화해보면 된다. 서울 거주 기준으로 안심 숙소 예약 방법을 가져왔다.
�사업개요
코로나19 재택환자 보호자 외 동거가족을 위한 임시생활시설인 '가족안심숙소' 2개소(강북권, 강남권) 운영으로 가족간 코로나19 감염 예방
�입소안내
대상 : 재택환자의 보호자 외 동거가족 중 희망자(만19세 이상, 최대 2명)
① 입원요인 없고 ② 예방접종 완료자 ③ 호텔 내 방역지침 준수 조건
※ 자택환자의 보호자로서 자택 공동 격리자는 이용 불가
기간 : 최대 7일 (당일 체크인 가능)
방법 :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에 입력 및 심사 후 승인 (전화 예약 불가)
필요서류 : ① PCR 검사결과 음성확인문자 ② 3차접종 or 2차 접종 후 14일 경과 90일 이내 예방접종증명서(카카오톡, coov어플 가능) ③ 입소신청서 & 개인정보 동의서
문의처 : 서울시 시민건강국 감염병관리과 (☎ 2133-9635,9636)
위 사이트는 매일 14시에 예약 오픈. 5분 가량 열리고 닫힌다. 당일에 입소할 수 있으니 필요 서류를 잘 챙겨두는 것이 중요하다.
예약팁으로는 서울시 통합회원 가입을 미리 해두고, 2시 전에 로그인 해두는 것을 추천한다. 서류도 미리 컴퓨터 파일로 준비해 놓을 것 (첨부파일로 서류를 첨부한다.)
식사와 주차는 제공되지 않고, 투숙객외 지인은 출입 불가능하다. 반려동물도 당연 안될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