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악재는 다 반영하는 채권금리
[뉴욕마켓워치] 매파 연준·금리 고공행진…주가↓국채↑달러 혼조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2808 [뉴욕마켓워치] 매파 연준·금리 고공행진…주가↓국채↑달러 혼조 - 연합인포맥스 3일(미 동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 장기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는 소식에 하락했다.미국 국채 가격도 하락했다. 경제 지표 호조에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더 높은 news.einfomax.co.kr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30.97포인트(1.29%) 하락한 33,002.38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8.94포인트(1.37%) 떨어진 4,229.45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48.31포인트(1.87%) 밀린 13,059.47로 장을 마감했다.
어제는 나스닥이 1.87%, S&P500은 1.37%, 다우존스 지수는 1.29% 하락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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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표된 8월 채용공고는 961만건으로 전달보다 69만건가량 증가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880만건도 웃돈 것으로 고용 시장이 여전히 타이트하다는 점을 시사했다. 8월 채용공고는 4월 이후 최고치다.
어제 졸트 보고서가 나오기 전까지 채권금리는 큰 폭으로 오르고 있었다.
그런데 졸트 보고서가 나오고 고용시장이 예상보다 높게 나오자 채권금리는 더 큰 폭으로 오르기 시작했다.
고용이 좋은 것은 그만큼 임금상승에 의한 인플레이션이 일어날 수 있고 그로인해 연준이 더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그래서 금리가 죽음의 소용돌이처럼 서로가 연쇄반응을 일으켜 더 많이 오르고 있는 중이다.
미 의회, 임시예산안 처리…막판 협상 통해 셧다운 피했다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jj8l1g3qvqo
미국 의회, 임시예산안 처리…막판 협상 통해 셧다운 일단 피했다 - BBC News 코리아 미국 하원과 상원이 30일(현지시간) 임시예산안에 합의함에 따라 미 연방정부가 업무 기능이 부분 정지되는 이른바 ‘셧다운’ 사태를 가까스로 피했다. www.bbc.com
미국 하원과 상원이 30일(현지시간) 임시예산안에 합의함에 따라 미 연방정부가 업무 기능이 부분 정지되는 이른바 ‘셧다운’ 사태를 가까스로 피했다.
만약 이 와중에 예산안 처리가 의회에서 안 되어서 연방정부 셧다운까지 있었다면 나스닥은 -3%까지 뜰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임시예산안의 처리는 말 그대로 임시방편이고 한 달 후에는 연방정부 셧다운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해임' 매카시 美 하원의장 재도전 안 한다‥"협상 후회 안 해"
https://imnews.imbc.com/news/2023/world/article/6530230_36133.html
'해임' 매카시 美 하원의장 재도전 안 한다‥"협상 후회 안 해" 현지시간 3일 미국 하원에서 전격 해임된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이 재출마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매카시 의장은 이날 기자들에게 "의장직을 떠난다"며 "재출마하지 ... imnews.imbc.com
현지시간 3일 미국 하원에서 전격 해임된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이 재출마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임시예산안을 처리한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은 공화당 강경파에 의해 곧바로 해임 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 달 후에는 예산안 처리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연방정부는 안개속으로 들어갈 것이다.
일단 공화당 하원의장을 뽑는 일로 한 달이 지나갈 수도 있다.
그러니 정식 예산안의 처리는 더 늦어질 수 있는 것이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 거래일 3시보다 12.9bp 상승한 4.804%를 기록했다.
어제 미국채 10년 물은 4.804%로 미국 전 재무장관인 래리 서머스가 예견했던 4.75%를 이미 넘어섰다.
나는 정말 4.75%를 넘을까 그랬지만 정말 넘고야 말았다.
이제 다음은 빌 애크먼이 예견한 '5.5%를 넘을까?'가 관건이다.
물론 미국채 수익률이 5.5%를 넘는다면 그 다음은 JP모건의 CEO인 제이미 다이먼이 예견한 7%가 목표가 될 것이다.
물론 이것은 연준의 기준금리가 아니다.
미국채 수익률이다.
미국채 수익률은 시장금리이다.
연준은 경착륙 걱정으로 일단 5.5%에서 0.25%를 높인 5.75%까지 한 번만 올리는 것으로 시장은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도 두고 볼 일이다.
지금 연준 이사들은 너나 없이 모두 여러 번 금리를 더 올려야 한다고 발언하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채권금리는 더 불안하다.
그렇다면 왜 이리 채권 금리는 오르는 것일까?
지금까지의 의견은 물가가 높으니 연준이 기준금리를 올리고 그로인해 시장금리가 올라간다 했다.
그러나 물가는 CPI, PPI 등이 하향 안정화되고 있다.
그래서 오히려 CPI, PPI 등 물가지표가 나오면 나스닥이 1% 이상 오르다가 결국은 주가가 떨어진다.
그리고 시장금리 즉 미국채 10년 물 금리는 또 오르는 현상이 반복된다.
요즘에는 아무 이유없이 그냥 시장금리가 미친듯이 하루에 2% 이상씩 오르는 것이 반복되고 있다.
미국채 10년 물 수익률이 4%를 넘어간지 엊그제 같은데 이젠 4.8%를 넘어 5%를 바라보고 있다.
채권에 투자하는 트레이더는 얼굴색이 백짓장처럼 하얗게 질렸다.
그러니 물가와 현재의 채권 수익률과는 관계가 없다.
앞으로 나올 CPI 등 물가지표는 호재는 그날만 반영하고 다음날은 다시 채권 수익률이 올라가는 일이 반복될 것이다.
채권 수익률과 관계가 있는 것은 앞으로 찍어낼 미국 연방정부의 채권 규모와 관련이 있다.
사실 이번 공화당 강경파가 매카시 하원의장을 해임을 하면서까지 원하는 것이 민주당의 돈풀기 폭주를 막으려는 의도 때문이다.
미국 연방정부는 IRA법, 반도체법 등을 통해 중국을 첨단기술에서 몰아내고 미국을 부흥시킬 막대한 돈이 필요하다.
물론 이면으로 본다면 공화당과 민주당은 쇼를 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이렇게 막대한 미국채권을 풀면서 공화당이 민주당과 밀당도 없다면 미국채권을 시장에서는 믿을 수 있을까?
하원의장 해임하고 미국 달러를 지키려는 의도를 보여야 시장에서도 미국채권을 사줄 것 아닌가?
그러는 와중에 연방정부가 셧다운되면 미국의 신용등급은 무디스가 AAA에서 AA+로 강등을 시킬 것이고 그로인해 주가는 출렁일 것이다.
그러나 결국 미국은 하반기에만 1조 달러의 돈을 찍어낼 것이고 그로인해 연방정부의 채권은 대량으로 시장에 풀릴 것이다.
그러니 지금 미국채를 사는 것은 자살행위다.
결국 미국채는 막대한 물량을 소화 할 수 없어 패닉에 빠졌다.
게다가 헤지펀드의 빌 애크먼 등은 주식은 팔 수 없으니 채권을 공매도 중이다.
그러니 공매도 세력 때문에 미국 채권은 더 급락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미국채의 수익률은 악재만 반영해 급등 중에 있다.
물가지표가 안 좋으면 안 좋은 이유 때문에 금리가 뛴다.
반대로 물가지표가 좋으면 짧게 반영한다.
예를 들어 고용지표가 타이트하니 금리가 뛰는 경우다.
연준 이사가 앞으로 몇 번의 금리인상이 있을 수 있다.
내년에나 가서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다.
그러니 금리가 뛴다.
그 외에도 미국의 연방정부가 셧다운 할 것 같아 금리가 뛴다.
매카시 의장이 해임 되었으니 금리가 뛴다.
온갖 악재만 미국 채권시장은 반영을 한다.
그러나 반대로 금리인하 요인은 상대적으로 하루만 반영을 하거나 짧게 반영한다.
물가지표가 낮거나 임시 예산안이 통과되었거나 연준의 비둘기파적인 금리에 관한 소식은 아주 짧게만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금리가 5%를 넘어가서 지속적으로 오른다면 어떻게 될까?
일단 주가가 좋을리가 없다.
지금 그나마 오른 주식은 나스닥에서 매그니피센트7 종목만 올랐다.
이들이 오른 것은 금리가 올라도 현금을 많이 갖고 있다는 이유다.
그러나 금리가 이렇게 오르면 나스닥의 소형주가 먼저 빠지고 그 후에 빅테크 종목이 빠질 것이다.
"매그니피센트7 주가 싸졌다"…엔디비아·애플·MS 동반 상승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0328701
"매그니피센트7 주가 싸졌다"…엔디비아·애플·MS 동반 상승 "매그니피센트7 주가 싸졌다"…엔디비아·애플·MS 동반 상승, 골드만삭스 분석…PER 27배로 3분기 어닝시즌 주가 상승 기대 www.hankyung.com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매그니피센트7으로 불리는 미국 빅테크의 주가가 최근 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분석을 내놨다. 이들이 3분기 호실적을 내면 주가가 빠르게 회복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2일(현지시간) 빅테크주는 일제히 올랐다.
아무리 골드만삭스가 매그니피센트7이 저평가 되었다는 얘기를 했어도 하루만 반짝 올랐을뿐 결국 금리 때문에 어제는 폭락했다.
어제는 아마존이 3%이상 빠졌고 마이크로소프트도 3% 가까이 빠졌다.
오른 것보다 더 빠졌다.
얼마전 테슬라가 싸다고 월가의 전망이 나오고 10%가 올랐지만 그동안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이런 것 보면 얘네들이 좋은 뉴스를 흘리면서 개미들이 따라사면 그 때 공매도치면서 털어먹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한편에서는 주가가 폭락을 해서 그 돈으로 채권을 사야 채권시장이 안정적으로 갈 것이라는 예상도 있다.
즉 채권 수익률이 주식을 사지 않고도 충분히 만족할만한 수익률에 도달하면 그 때는 주식을 팔면서 채권을 산다는 논리다.
결국 주식이 폭락한다는 최악의 시나리오 아닌가?
그리고 금리가 이렇게나 뛴다면 제일 위험한 것은 규제를 받지 않는 지방의 중소은행이다.
지금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만기 도래 할 때 8% 가까운 금리로 갈아타야하고 담보가치도 떨어져 은행의 부실채권이 발생한 상황이다.
따라서 지난번 SVB사태처럼 지방은행으로 위기가 전염 될 수 있다.
그 때는 일시적인 충격을 받을 것이고 그로인해 연준은 금리를 동결 할 수도 있다.
일시적이라고 연준이 생각이 들면 양적축소는 그대로하면서 은행에 수혈을 하는 부분적 양적완화에 들어 갈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을 트리거로 시장금리가 더 뛴다면 연준은 경기침체 우려에 반대로 금리를 낮출 수도 있을 것이다.
경기침체의 우려로 금리를 낮추면 주가는 폭락한다.
하루 하루 주가가 요동치는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만약 이렇게 급등과 급락이 반복 될 때 자신의 감으로만 투자를 한다면 오르면 사고 떨어지면 팔고를 반복할 수 있다.
이것은 월가가 개미들에게 탐욕과 공포를 심어주면서 자신의 물량을 터는 전통적인 방식이다.
그래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뉴스에 사고 팔면 안 된다는 뜻이다.
결론 : 우리가 아무리 분석을 해도 내일의 주가를 알 수 없다.
만약 알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어마 어마한 부자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따라서 매뉴얼에 따라 대응을 해야 한다.
그러면 뉴스에 내 감정이 휘둘리지 않는다.
그래야 내 재산을 온전히 지킬 수 있고 이 삭막한 주식바닥에서 살아남는 법이다.
1) 매뉴얼 :
1. 세계1등 주식은 전고점대비 -2.5% 떨어질 때마다 10%씩 팔면서 리밸런싱을 하다가 나스닥 -3%가 뜨면 말뚝을 박는다.
그러다 반등이 시작되면 V자 반등 리밸런싱을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디부자연구소 인강사이트에서 강의를 들으시거나 동영상 밑의 리밸런싱, 말뚝박기 댓글링크를 참조하라.
2) 전제 :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 한다.
매뉴얼을 지키며 세계1등에 투자하면 매년 25%의 복리로 10년간 10배, 20년간 100배로 재산을 불릴 수도 있다.
위의 상황은 매뉴얼일뿐이다.
따를 사람은 따르고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자신에게 있다.
매뉴얼을 지키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머리를 쓰려면 매뉴얼을 지키지 말자.
경고 : 매뉴얼에 대한 댓글을 쓰시면 앞으로 예고없이 강퇴처리됩니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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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부자연구소 인강 사이트 (구글에서 제이디 부자연구소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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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부자연구소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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