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와의 첫 만남
드디어 세계일주에 마침표를 찍으시는 임택 대장님의 일행분들이 부산에 오시기로 한날입니다.
모임 시간은 저녁 6:00로 공지가 올라왔어요
뛰는 가슴을 부여잡고 기다리는데 시간이 길게 느껴졌어요
12시가 조금 지나 일찍 환송식이 열리는 장소로 가서 바다 경치와 최근 생긴 구름다리를 걸으니 정말 좋았어요
어느새 흘러 흘러 5시 30이 되자 대장님을 만나 뵙기 위해 페친 분들이 모이셨어요 6시가 되니 드디어 초록버스가 나타났어요. 쿵쾅쿵쾅 심장이 마구 뛰고 버스에 타니 감동이 밀려왔고 TV에서 본거처럼 잠을 주무시는 공간을 마주하였습니다
그리고 다 함께 기념촬영을 한 뒤 행사장으로 갔어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까 하는 기대도 되었습니다 새로 만나는 분들과 인사도 나누고 임택 대장님께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으셨어요
또한 많은 여행을 하신 청년분들과의 소통과 여행 스토리를 들려주셨고 저는 좋은 경험을 하고 깊은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행복한 시간이 마무리되고 은수와 일행분들은 국내여행을 하기 위해 부산을 출발 서울까지의 여정을 시작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