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빌레라
삼행시
by
조융한삶
Feb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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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록이의 이야기를 하며
너가 웃는다. 나비처럼,
수채화 속에서
춤을 추는 기분이다.
아이처럼, 솜사탕을 사주고 싶다.
이런 걸 사랑이라 하나보다.
나빌레라, 조융
keyword
수채화
나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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