育兒, 育我, 六我수필 서른두 번째 이야기
아인슈타인은 언어를 관장하는 측두엽이 보통 사람보다 작았다. 실제로도 언어발달이 느려서 3세가 되어서야 말을 하기 시작했다. 언어를 관장하는 측두엽 발달이 다른 사람보다 느렸던 것이다. 부모들은 아이마다 뇌 발달이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신경학적으로 전형적인 아동을 표본으로 하는 육아 철학 책은 보통 사람이 인정하는 수준이나 기준은 항상 정해져 있다는 개념을 강조하는 격이다.
<우리 아이는 조금 다를 뿐입니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