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문학의 아버지, 마크 트웨인 형님의 가르침을 들어보았습니다
무한한 재미가 숨어있는 섬으로, 숲으로, 동굴로
그리고 던전으로 모험을 떠나는 상상
‘나는 나 자신에게 조차 쉽사리 설명할 수 없는 매우 비밀스러우면서도 특별한 사명’을 지녔기에 보통 사람과는 다른 삶을 살아야 하고, 그렇기에, 지구를 위해, 대자연의 균형을 위해 그리고 인류의 구원을 위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불안정한 모든 것으로부터 내 삶을 절제했고, 때문에, 지나칠 만큼 엄격한 잣대로 나를 측정하고 질책하며 자책했었다.’
출처: ’위대한 발견’ https://brunch.co.kr/@rooneykim/98
그게 누구냐고? 바로 당신
‘과연 이 모든 것들이 정녕 지구를 위하고, 인간을 향하며, 그들의 구원을 위한 일일까? 내가 정말 그런 사람일까? 나에겐 남들에게 주어지지 않은 특별한 초능력이 있을까?’
출처: ’위대한 발견’ https://brunch.co.kr/@rooneykim/98
‘어쩌면 어린 시절 내가 꾸던 그 꿈은 내 안에서 끝나버린 게 아니라, 다음 세대로 이어져 ‘과거의 꿈’에 새 살이 붙고 더 무궁무진한 모험이 더해지며 ‘계속해서 자라는 꿈’이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