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하지 않아

내가 이름을 붙여준다면,

by 흣쨔
무용하지_않아.png


쓸모는 내가 정하면 되고,

지금은 나를 위한 시간이라고 할래.




흣쨔!


일어나는 소리, 흣쨔! 길을 걷다 멈추어 작은 무언가를 관찰하고, 채집합니다. 채집 대상은 주로 귀엽거나, 따스하거나, 사랑스러운 이야기. 이야기를 잔뜩 모으고 나면 흣쨔! 자리에서 일어나 또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그렇게 독립출판물 <넘어져도 다시, 흣쨔!>, <어느 날 나에게 참새가 생겼다>, <깜깜과 어스름의 사이>를 쓰고 그리고 만들었습니다.


INSTAGRAM

이전 22화함께 있는 것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