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사랑하는 남자 1호, 2호 합체!!!
발 안떨어지는 1호와
눈 못뜨는 2호의
아침 작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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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둘이 그러고 자는거뉘?
오늘의 선수들.....
어느 날은 그림이 미친듯이 그리고 싶고, 어느 날은 글이 홀린듯이 쓰고 싶다. 하지만 아직 미치지도, 홀리지도 못한 나는 세상에 붙들고 있는 것이 너무 많거나 게으름뱅이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