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과 모스크와 절간에어떤 성스러움이 있다면 그것은바로 텅 빈 현재 때문이다.아무것도 없는 이 텅 빈 고요.
전직 '잡가'의 글 쓰고 싶은 발악에 가깝습니다. 저의 모든 글은 '평론'이 아닌 '감상'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