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의 농담(35)
(35) 자신과 함께 하는 자라면, 누구든 같이 칼을 맞아주고 함께 몽둥이를 맞아주었다. /도마
🌲 걷고 쓰고 그리는 산책주의자. 📚 어반스케치 에세이<걷고 그리니까 그곳이 보인다> 📚 후반생 명상입문서<행복하게 나이 드는 명상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