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물의 농담(51)
(51) 시원하게 열릴 줄 알아야 쓸모있는 존재지. 마냥 입 콱 틀어막고 들어앉았다가는, 그냥 버려지는 수가 있다. /뚜껑
🌲 걷고 쓰고 그리는 산책주의자. 📚 어반스케치 에세이<걷고 그리니까 그곳이 보인다> 📚 후반생 명상입문서<행복하게 나이 드는 명상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