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의 농담(52)
(52) 가까스로 마음 속 격랑을 헤쳐나온 생각 하나, 햇살과 빗물과 바람이 스민 한 조각의 자연에 몸을 누인다. /필기
🌲 걷고 쓰고 그리는 산책주의자. 📚 어반스케치 에세이<걷고 그리니까 그곳이 보인다> 📚 후반생 명상입문서<행복하게 나이 드는 명상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