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의 농담(54)
(54) 일생 단 한번의 만남과 입맞춤.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 다음 생에 만납시다. /일회용 종이컵
🌲 걷고 쓰고 그리는 산책주의자. 📚 어반스케치 에세이<걷고 그리니까 그곳이 보인다> 📚 후반생 명상입문서<행복하게 나이 드는 명상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