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

사물의 농담(55)

by 안이다

(55) 얼핏 네 몸, 내 몸 각각 다를 것 같지만, 우리 모두는 같은 운명을 뒤집어 쓰고, 같은 손아귀에서 놀아야 하는 존재.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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