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의 농담(55)
(55) 얼핏 네 몸, 내 몸 각각 다를 것 같지만, 우리 모두는 같은 운명을 뒤집어 쓰고, 같은 손아귀에서 놀아야 하는 존재. /장갑
🌲 걷고 쓰고 그리는 산책주의자. 📚 어반스케치 에세이<걷고 그리니까 그곳이 보인다> 📚 후반생 명상입문서<행복하게 나이 드는 명상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