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개똥벌레
너의 이름은 어찌하여 개똥벌레이니
오늘 밤은 울다 지쳐 잠이 든다는 너를 그리운다
님을 그리며 불태웠던 사랑은 어떠했니
짧았던 너의 생은 어떠했니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가지 말아라
노랫말처럼 너의 간절함을 그리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