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의 모양
by
바다유희
Aug 16. 2025
보고 싶은 사람
그림/문선미작가:제목/보석눈물
그리움이 밀려오면
손바닥에 얼굴을 묻고
울어도 된단다
어깨를 들썩이며 산 짐승처럼
울부짖어도 된단다
참으면 병 된단다
참지 말자
참지말자
울어라
그래야 살지
keyword
그리움
슬픔
Brunch Book
상실의 문을 열다
03
내가 평화
04
사랑이 지나간 자리. 2
05
슬픔의 모양
06
사랑은 늙지 않아
07
사랑이 지나간 자리. 3
상실의 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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