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잎이 어우러지듯

by 단미

화려한 꽃도 혼자는 외롭다.

싱그러운 잎도 꽃이 없으면 허전하다.


아름다운 꽃과

싱그러운 잎이 만나 조화를 이룰 때

더없이 아름답다.



잘난 사람도 혼자는 의미 없다.

똑똑한 사람도 다른 사람과 어우러질 때 빛난다.


꽃과 나무가 그렇듯,

사람도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