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이 3일차

강제피딩 시작

거북이 입을 핀셋으로 벌리고

물에 불린 사료를

주사기로

쭉 짜 넣는 행위 : 강제피딩


오늘 한입 성공.

웬일인지 새벽에 깨어 있으심.

치커리 냄새맡고 킁킁대는 것 느껴짐.


이때다 싶어 남편과

강제피딩 실시


남편이 거북이 목을 빼고 핀셋으로 입벌리고

난 주사기로 쭉 짜 줌.


성공!


현재 295그램.

거북이 죽
치커리 먹는 그날까지!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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