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 아침

굿모닝!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금복이!
갑오징어뼈를 오드득 먹는 대작이

우리 금복이 집이 원래 대궐처럼 컸는데 잠시 아픈 튼튼이에게 비켜주게 되었어요.


1층으로 이사 온 금복이!

우리 귀염둥이야 조금만 참아줘.

튼튼이 나을때까지.


대작이는 이제 나와 교감이 잘 되어 내가 주는 걸 아주 대차게 받아먹습니다.


대작이는 제 아침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아이입니다.

아이러뷰 대작!


제발 잘 공존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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