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이후의 세계 여행에서도 우리는 한 그릇의 식사를 즐기거나 밥과 한두 가지 반찬만으로 아주 간소하게 먹기 시작했다. 너무 많이 먹지 않는 삶의 가벼움을 알게 된 이상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
두 아이 키우고 살림하며 지냅니다. 그러다 읽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