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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을 잊어버리셨나요?
by
일요작가
Sep 19. 2021
너라서
손이 닿지 않는 장미지만,
이제 그만 집에 가고 싶지만 괜찮아.
너라서 괜찮아.
너라서/90.9X65.1cm/oil on canvas/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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