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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정원 시사회 더녀와서..
'영화 찍는 거 재미있네‘
강릉의 대표적인 구도심 명주동의 이웃 모임
'작은정원' 언니들은 평균연령 75세!
3년간 배워오던 스마트폰 사진에서 한발 더 나아가 만든 단편극영화 <우리동네 우체부>가 영화제에 초청이 되고 수상을 하기도 한다.
다큐영화에 까지 욕심을 낸 작은 정원 언니들은 다큐멘터리를 완성할 수 있을까?
“70이 넘어 이 나이 먹도록 나를 감추며 하고 싶은 것은 참고 살고 살았는데.. 영화를 찍으면서 이제부터는 나를 표현하면서 살아도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처음 해봤어요”
7월 12일 강릉 독립영화관 #신영극장 개봉박두!
꾸미지 않는 소녀 같은 할머님들의 삶이 빚어내는 무공해 웃음이 주는 청량감이 관람 시간 내내 입꼬리를 간지럽혔다..
#작은정원 #강릉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