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에너지

그림과 일기

by 무제
020.jpg 채플린



작업노트



1.부정적인 엔딩을 긍정적으로 바꾸는것은 어떤 에너지가 필요하다.
동기가 중요한데..가끔 그런것들은 적절한 시간도 필요하다..긍정에도 시간은 필요하다.

간혹 내부로부터 '필요'하기 때문에 힘을 낼 수 있고 얻을 수 있다..너무 당연한 말인가.



2.페북에 그림을 다 올리는건 아니다. 오늘도 오전에 책작업으로 세장을 그렸다...부지런한 내가 좋다.

어제는 달려 토토를 샀는데 밥을 먹고 산건데 뭔가 밥먹지 않아도 마음이 가득찬 느낌이었다..

6학년때 <청어뼉다귀>라는 책을 읽었는데 아직도 마음속에 남아있다. 그걸 봤을때의 정서랑 좀 닮아있어서 달려 토토가 좋다..



3. 간단 명료하게 말 할 줄 아는 사람이 부럽다.



4. 내 기준이란게 있어서 내식대로의 글과 그림을 그린다.
간혹 기준의 일정 부분을 트여줘야 할거같다는 생각이 든다.융통성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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