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어린이인가.

피카소 그림에 대한 소소한 의견.

by 무제
토이.jpg





어린아이들의 그림은 관점이 다르다



예를 들어 한아이가 이야기를 만들었는데,

아이의 그림을 보면, 사회적인 우외에 대한 관점이 달랐다....


나쁜악당이 더러운 양말이나 더러운 것들을 넣어 최고로 나쁜 것을 만드는데 양말맨이 나왔다던가

기상천외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기존의 틀을 깬




피카소는 어린아이처럼 그리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하는데

어린아이들이 가지는 자유로운 관점을 담은 그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 그 시선으로 어른들을 본 그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른들의 사회를 담은 자신만의 인식이 있는 그림세계로 보았을 때는

어른들의 세계는 아이들이 인식이나 가치를 동등하고 평등하게

당연하게 보는 것과 다르게 그렇게 인식하려 하면 할수록


복잡하고 뒤엉켜 버리는 현상을 보여주는 그림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



동시에 이를 보게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표현할 수 없는..그럼에도 아이의 마음으로 보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고 어른의 세계로 보는 관점을 극복하고자 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긴 그림이라서 피카소의 그림이 더욱 멋있게 보였다.!!







keyword
이전 25화외로움이라는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