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싶을 땐
그냥 울어도 괜찮아
눈물이 흐르고 흘러서
슬픔 속에 풍덩 빠져 버린다해도
언젠가는
그 눈물이 꽃을 피우고
힘이 되고
온전한 삶이 될 테니까
그러니 당신,
아무 걱정말고 그냥 울어도 괜찮아
뭐 어때?
결국 당신의 눈물이고
오롯이 당신의 삶인데...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