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지나가는게 아니라
쌓여간다
잊혀지는게 아니라
쌓여간다
하나 하나
발밑에 쌓인 시간들
지금의 나와
앞으로의 나에게 쌓여
내가 되었다.
# 하루하루 시간이 흘러가지만, 하루하루 경험하는 일도 늘어갑니다. 매일 반복적인 행동을 한다고 해도 느끼는 감정이 다르고, 행동하는 내가 다름니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언제 이만큼 지나갔나, 시간이 참 빠르다고 느끼지만 거울 속의 나를 보면 나도 그만큼 변해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외모뿐 아니라 생각과 감정들도 변합니다.
이 변화가 나를 좀 더 좋은 사람으로 변화시키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