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은 하루에 10만 번 뛴다

by 남궁인숙

9월 29일은

'세계 심장의 날(World Heart Day)'이다.

2000년 세계심장연맹(WHF)이 제정한

이 날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우리 삶을 지탱하는 심장의 소중함을

잊지 말자는 약속이다.


심장은 하루에 10만 번 이상 뛴다고 한다.

쉼 없이, 멈추지 않고,

우리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듯

박동을 이어간다.

그러나 우리는 이 놀라운 리듬을 얼마나

자주 의식하며 살아갈까?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전 세계 사망 원인 1위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암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생명을

앗아가는 원인이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는

심장질환 환자들이 감염에 더 취약한

집단으로 분류되었다.

그만큼 심장은 언제나 우리의 건강과 삶을

결정짓는 핵심이 되었다.


대표적인 심장질환으로는

'부정맥, 협심증, 심부전증'이 있다.

심장의 리듬이 흐트러져 어지럼증이나

심정지를 일으키는 부정맥,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남궁인숙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아이들의 눈빛에서 질문을 읽고, 그들의 침묵에서 마음의 언어를 듣고, 어린이집 현장에서의 시간과 심리학의 통찰로, 아이들의 성장을 이야기합니다. 여행을 통해 예술을 해석합니다.

347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5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412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