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와 구름
by
남궁인숙
Oct 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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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는
하늘을
날고 있었다.
구름이
다가와 인사를 한다.
“ 안녕! 새야”
새도 인사를 한다.
“안녕! 구름아”
새와 구름은 서로 친구가 되어
하늘을 함께 날고 있다.
둥실
둥실 까르르
까르르
둥실
둥실 까르르
까르르
덩실
덩실 꾸르르 꾸르르
덩실 덩실 꾸르르 꾸르르
- 글 김범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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