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눈과 눈물사이
나도 이미 울고 있다는 말과 같다.
그대 눈의 춤사위에 나 마저 무너져내릴 것 같다는 말과 같다.
사라질 것 같다는 말과 같다.
시인, 여행맛칼럼니스트 ㅣ EBS 세계테마기행, KBS라디오 뉴스브런치, 중화 TV 차이나피디아에 출연했습니다, baro_chi_n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