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시골쥐의 풀방구리 Aug 24. 2025
일요일
닭강정 또 먹고 싶다.월요일
꽁꽁 숨겨놓은 불꽃놀이 명당이 있다면 제게만 귀뜸해주세요.화요일
언제부터 십만원이 푼돈이 된걸까.수요일
피부과에 사람들이 이렇게 넘쳐날 줄이야.목요일
10분의 끝을 잡고~금요일
네. 딸자랑입니다. 후후후.토요일
마감세일에 남은수량 1개면 다급해서 손이 다 떨려요.
이번 주에 준비한 부라보콘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의 16시에는 무슨 일들이 벌어졌나요?
다음 주 일요일 16시에 또 만나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