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다섯째 주

by 시골쥐의 풀방구리
b.png 신경 무지 쓰인다. 좋아해줘요...


2025.08.25..png 딸이 내건 내 거, 엄마 것도 내 것 스킬을 시전했습니다.
2025.08.26. 교회 수련회 마지막 밤도 이보다 더 간절하진 않다. 지난 과거가 주마등처럼 스쳐가며 후회와 회개()와 애원이 공존하는자리. 치과의자에만 누우면 세상 겸손해지는 나..png 교회 의자를 치과의자로 바꾸면 참된 회개와 부흥이 오지 않을까.


20250827.png 힘든 건 지나가고, 딸에게 미안함만 남았다.
단락 텍스트 (5).png 이제는 누가 왜 글을 쓰냐고 묻는다면, "재밌어서 씁니다. 제가 글쓰기를 좋아하거든요"라고 답할 수 있다.
20250829.png 새옹지마가 다홍치마...


2025. 08. 30 .png 뭐. 동생 있어서 나쁘진 않네. 뭐. 흥.


여기까지가 저의 8월 마지막 주 16시였습니다.

여러분의 지난 한 주, 16시는 어떠셨나요?

9월의 16시로 돌아올게요. :D

일요일 연재
이전 02화8월 넷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