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무지 쓰인다. 좋아해줘요...
딸이 내건 내 거, 엄마 것도 내 것 스킬을 시전했습니다.
교회 의자를 치과의자로 바꾸면 참된 회개와 부흥이 오지 않을까.
힘든 건 지나가고, 딸에게 미안함만 남았다.
이제는 누가 왜 글을 쓰냐고 묻는다면, "재밌어서 씁니다. 제가 글쓰기를 좋아하거든요"라고 답할 수 있다.
새옹지마가 다홍치마...
뭐. 동생 있어서 나쁘진 않네. 뭐. 흥.
여기까지가 저의 8월 마지막 주 16시였습니다.
여러분의 지난 한 주, 16시는 어떠셨나요?
9월의 16시로 돌아올게요. :D